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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를 망가뜨릴 계획을 실행했다? ‘쌉니다천리마마트’

2019-10-09 17: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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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쌉니다천리마마트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개성 넘치는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 연출 백승룡)에서 똑부러진 엘리트 스파이 조미란 역으로 분한 배우 정혜성이 소신 있는 모습뿐만 아니라 인간미까지 표출해내며 반전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정복동은 어김없이 마트를 망가뜨릴 계획을 실행했다.


느닷없이 마트의 오락실을 만들겠다는 정복동. 좋은 생각이라는 문석구(이동휘 분)의 말에 “뭔 소리야. 그냥 예전부터 오락실 주인을 한 번 해보고 싶어서 사 온 건데”라고 엉뚱한 대답을 했다.


게임비는 무료로, 동전을 상시 비치하자는 의견을 내놓으며


문석구는 직원들에게 고급스럽게 외국식 이름을 지어 이름표를 달고 다니자고 제안했다.


‘꿩 타이 팟’, ‘자르반 4세’ 등의 예상 밖의 이름이 나왔고, 그 외에 빠야족은 ‘차은우’, ‘여진구’, ‘남주혁’ 등의 이름을 사용했다.


정복동 역시 ‘압둘 핫산’이라는 이름을 짓기도. 이 때 정복동은 아랍 손님을 만났고 100억 투자를 유치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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