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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이정은 "전 출연진 어려운 도전, 감사해"

2019-10-09 15:16:03

사진=윌엔터테인먼트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윌엔터테인먼트제공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이정은이 '타인은 지옥이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OCN '타인은 지옥이다'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있는 이정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정은은 소속사를 통해 "'타인은 지옥이다'를 시청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내게 있어서 '타인은 지옥이다'는 새로운 시도이자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나뿐만 아니라 이창희 감독님, 정이도 작가님, 임시완, 이동욱 등 함께한 모든 출연진에게 어려운 도전이었을 텐데 모두 큰 용기 내어주어 성황리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꼭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정은은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작품을 통해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정은은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엄복순 역을 맡아 섬세한 표정 연기부터 살벌한 살인마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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