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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4형제의 등하원 도우미로 다시 출동한 김구라는

2019-10-09 12:48:07

사진=KBS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제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최경환 코치 부부의 귀염뽀짝 4형제를 다시 만난 김구라와 긴급 투입된 서장훈 콤비의 활약이 펼쳐졌다.


4형제의 등하원 도우미로 다시 출동한 김구라는 하원 길에서 자신의 두 아들을 마중나온 허각을 즉석에서 스페셜 육아 조교로 섭외해 서장훈과 함께 자연스럽게 아들 여섯 명을 합동으로 돌봤다.


이번에는 마트에서 진땀을 뺀 만만한(?) 삼촌 황치열 대신 ‘거인 아저씨’ 서장훈이 출동해 김구라와 함께 어떤 돌봄 케미를 만들어 갈지 기대를 모았다.


힘든 일들만 쏙쏙 골라서 피해가는 김구라의 기막힌 꼼수(?)에 줌마테이너 4인방은 뒷목을 잡는 등 원성이 자자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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