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혜진은 이날 보관용 백을 직접 리폼해 더스트백 등 소품 만들기에 도전했다.
재봉틀 앞에 앉아 자신이 계획한 도면대로 소품을 만들어나가기 시작했다.
박나래는 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의 칭찬을 받았다.
박나래는 "다들 실물이 예쁘다고 키도 크다고 한다. 아무래도 집을 노량진으로 옮겨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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