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병현은 조준호와 노우진의 동행으로 겨우 해변탐사를 시작했지만, 긴 가시로 둘러싸인 성게를 발견하자 근처도 가지 못한 채 조준호 이름만 연신 외치며 도움을 요청했다.
막상 바다로 나가자, 김병만이 찾은 스노클링 세트만으로 탐사를 해야 하는 상황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바다에서 다이빙 수트와 오리발도 없이 맨몸으로 탐사를 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었고 밤바다, 장비 미달, 체력 부족까지 삼중고 속에서 탐사를 이어가게 됐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