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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름만 연신 외치며??

2019-10-09 12: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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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는 김병만, 허재, 박상원이 저녁 수중탐사에서 크레이피시를 잡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병현은 조준호와 노우진의 동행으로 겨우 해변탐사를 시작했지만, 긴 가시로 둘러싸인 성게를 발견하자 근처도 가지 못한 채 조준호 이름만 연신 외치며 도움을 요청했다.


막상 바다로 나가자, 김병만이 찾은 스노클링 세트만으로 탐사를 해야 하는 상황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바다에서 다이빙 수트와 오리발도 없이 맨몸으로 탐사를 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었고 밤바다, 장비 미달, 체력 부족까지 삼중고 속에서 탐사를 이어가게 됐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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