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사진에는 한층 달달해진 녹두와 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설렘 지수를 높인다.
사진 속 천행수(윤유선 분)의 엄한 눈길 속에 예비 기생들의 춤 연습이 한창이다.
몸을 숨기고 구경에 나선 녹두의 시선 끝에는 춤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동주가 있다.
음치, 몸치, 박치를 타고난 동주는 천행수의 특훈에도 쩔쩔매는 모습. 이런 동주가 사랑스럽다는 듯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녹두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녹두와 동주의 초밀착 백허그도 심박수를 높인다.
몸치 동주를 위해 부채춤 레슨에 나선 녹두는 섬세하게 동작을 알려준다.
눈치라고는 없는 녹두와 ‘심멎’ 상태로 얼어붙은 동주의 흔들리는 눈빛에서 미묘한 감정 변화가 전해진다.
‘조선로코-녹두전’ 제작진은 “녹두와 동주가 기상천외한 로맨스에 본격 시동을 건다. 관계 변화를 예고한 녹두와 동주의 로맨스 시너지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유쾌하고 짜릿한 설렘을 선사했다. 회가 거듭될수록 진가를 발휘할 장동윤과 김소현의 ‘만찢’ 케미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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