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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2일 공개된 스틸컷은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

2019-10-08 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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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2일 첫방송될 ‘모두의 거짓말’은 이민기, 이유영, 온주완, 이준혁 등의 배우가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2일 공개된 스틸컷은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 태식과 혼란스러움 속의 서희가 마주한 모습. 이윤정 감독은 “매 씬마다 새롭다. 틀에 갇혀 연기하기보다는 두 사람이 호흡하면서 씬의 느낌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캐릭터 소화력이 뛰어나다”며 이민기와 이유영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렇다면, 미스터리한 사건 속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와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로 만난 두 배우가 느끼는 호흡은 어떨까.


이민기는 “처음 대본 연습하고 헤어질 때 나만 빨리 태식이가 되면 되겠다 생각하고 웃었던 게 기억이 난다”며 이유영과 서희의 높은 싱크로율을 설명했다.


“처음 만났을 때보다 많이 편해지고 친해졌다. 앞으로의 호흡을 기대해달라”며 매력적인 연기 호흡을 예고했다.


이유영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민기 씨는 항상 여유가 있다”고 운을 뗀 그녀는 “현장에서 항상 배려해주시고, 잘 받아주신다. 그래서 정말 편하게 연기하고 있다”며 상대방에 대한 신뢰와 감사를 표현했다.


이유영이 맡은 김서희는 4선 국회의원의 막내딸이다.


JQ그룹 독자 정상훈과 결혼을 하고 행복한 생활을 보내던 중 아버지가 죽고 남편마저 실종되게 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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