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리 연습을 마친 제이쓴과 김민기가 아일랜드 식탁에서 요리를 시작했다.
제이쓴은 ‘육감 만족 구절판’을 김민기는 ‘산더미 육갈탕’을 준비했다.
훈남 인테리어 디자이너에서 결혼 후 예능 블루칩으로 성장한 제이쓴은 "한지민, 레드벨벳 아이린 등 내로라하는 미인들 보다도 아내 홍현희가 더욱 매력있다"면서 낭만적인 면모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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