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 얼간이 이시언, 성훈, 기안84, 헨리는 무지개 라이브의 게스트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스튜디오에 예고 없이 등장했고 이시언, 성훈, 헨리, 기안84는 무척 놀라 얼어붙었다.
이시언은 “야 너 뭐야. 방금까지 연락했잖아”라며 “닭살 돋아”라고 소리 질렀다.
먼저,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혜진은 TV와 함께 패스트푸드를 먹으며, 화면 속 네 얼간이의 활약에 같이 웨이브를 따라 해보는 등 얼간이들과 전파로 교감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혜진은 "안녕하세요, 달심입니다. 놀러왔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냔 말~이죠~"라며 꿋꿋하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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