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사풀인풀’ 의상실 협찬 제의가...

2019-10-08 09:55:05

사진제공=K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K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사풀인풀’(원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 5, 6회에서는 설인아(김청아 역)와 김미숙(선우영애 역)이 늦은 밤 경찰서에 다시 나타난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아나운서인 김설아에게 의상실 협찬 제의가 들어왔다.


김설아는 여러 옷을 피팅해보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데 이는 도진우의 부탁에 이뤄진 것이었고 김설아에겐 이 사실을 숨겼다.


영애는 유서를 입에 구겨넣고 삼켰다.


"너만 무사하면 엄만 괜찮아. 다시는 너 안 잃어"라며 이기적인 모성애를 드러냈다.


유라가 부검을 결정했다고 하자 영애와 청아 모두 반대해 의아함을 자아냈고, 청아는 엄마의 눈치를 보며 안절부절 못했다.


유라는 이들을 집에 데려다 준 뒤 "준겸이 네가 내 아들과 처음 만난 날, 나랑 뉴욕 여행 중이었어"라고 말하고 사라졌다.


경찰에게 무언가를 말하는 선우영애와 그런 엄마를 당황스럽게 바라보는 김청아의 모습에서 그녀가 예상치 못한 이야기가 오가게 될 것을 짐작케 해 이들의 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