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어렵게 입장한 멤버들은 서로 꼭 껴안은 채 한발자국씩 나가며 힌트를 찾았다.
정체불명의 존재가 나타날 때마다 좀비 랜드가 떠나가랴 비명을 지르던 멤버들은 결국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라고 사과를 연발했다.
사부를 만난 멤버들은 좀비 랜드 안에서 보다도 더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사부를 보자마자 “오늘 합법적으로 맞는 날(?) 아니냐”며 힘든 하루를 직감했다.
사부는 “힘들지 않으면 늘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오늘은 멤버들을 힘들게 해, 체력이 는다는 걸 느끼게 해 주겠다.”고 선언했다.
멤버들은 “사부님과 하루를 보내기에 전에, 우선 아픈 곳부터 먼저 설명하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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