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편인 뮤지컬 배우 민영기와 아침부터 달달한 신혼 케미를 선보인 그는 친정어머니와 함께 산다.
어머니가 차려준 화려한 아침 밥상에서 남편 민영기와 다정하게 음식을 먹여주며 서슴없이 애정을 드러냈다.
'곤지암' 이야기를 듣고 감정이 격해진 어머니는 "올해는 절대 곤지암에 가지 않겠다" "그곳에 가면 아들 생각이 더 난다. 엄마 두고 떠난 아들을 뭐 하러 보러 가냐"라며 눈물의 고백을 털어놔 출연진 또한 울컥하게 했다.
남편 민영기 외에도 배우 강성진과 결혼한 걸그룹 'S' 출신 미녀 동생 이현영 등 이현경의 '스타 패밀리'도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꾼의 모습을 보이던 이현경이었지만 여동생 이현영 앞에서는 '엄격한 엄마'로 180도 돌변해 동생 이현영을 자식 대하듯 다뤄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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