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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히겠다고 본격 다짐해 이목을??? '황금정원'

2019-10-08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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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7일부터 방송된 MBC 드라마 ‘황금정원’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방송에서는 은동주(한지혜 분)와 차필승(이상우 분)이 신난숙(정영주 분)의 과거 비밀을 밝히겠다고 본격 다짐해 이목을 끌었다.


차필승은 과거 부모를 죽인 뺑소니 범이 신난숙임을 알게 되는가 하면 뺑소니 사고의 원인을 은동주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사비나(오지은 분)-신난숙 모녀의 뻔뻔한 행동에 분노를 터트렸다.


모녀 발언의 진위를 의심한 은동주는 직접 자신의 과거 찾기에 나설 것을 다짐해 향후 전개에 관심을 한껏 증폭시켰다.


더욱이 차화연은 오지은과 정영주을 소집했다.


“제 아이가 무슨 실수라도”라며 말끝을 흐리는 정영주와 오지은에게 “실수? 그 쪽에서는 그걸 실수라고 불러요?”라며 차갑게 미소 짓는 차화연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드라마는 오는 26일 마지막으로 종영되며, 후속작으로 11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두 번은 없다’가 준비하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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