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곳은 식품을 만드는 곳이기 때문에 위생 장화? '곰소염전'

2019-10-08 04:53:04

tvN예능일로만난사이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예능일로만난사이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방영 된 tvN예능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지창욱과 임원희가 ‘곰소염전’을 방문했다.


‘곰소염전’은 전북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에 있는 염전으로 ‘한국의 우유니’라고도 불린다.


곳은 식품을 만드는 곳이기 때문에 위생 장화, 장갑, 수건 장착이 필수였다.


지창욱과 임원희는 현재 tvN 토, 일 저녁 9시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 중으로 지창욱은 마동찬 역, 임원희는 손현기 역이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이다.


현재 3화까지 방영되었으며, 극본을 담당한 백미경 작가는 ‘우리가 만난 기적’, ‘품위 있는 그녀’를 집필한 이력이 있다.


염전에서의 작업은 ‘대파’ 밀대를 활용해 진행된다.


주변부에서부터 소금물을 끌어와 소금을 모아낸다.


한 칸의 면적은 약 50평으로, 600kg에서 많게는 1톤까지의 소금이 나온다.


임원희, 지창욱, 유재석이 함께 작업할 칸은 총 10칸이었다.


작업 설명을 들은 임원희는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는데?”라고 말하며 힘 있게 작업을 시작했다.


지창욱은 부끄러워하며 “촬영감독님과의 호흡이 중요한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 했다.


이어서 그는 “각도랑 이런 거 잘 알려주셔가지고”라고 말하며 자신이 아닌 촬영 감독의 노고에 손을 보탰다.


키스신 준비로 지창욱은 “열심히 양치하고요, 일종의 배려니까”라고 이야기 했다.


배우 임원희 역시 키스신이 1번 있었는데, 편집됐다고 말하며 짠한 모습을 자아냈다.


이어서 유재석과 임원희는 지창욱에게 배우 ‘고수’를 닮았다고 말하며 입을 모아 칭찬했다.


임원희는 “잘생긴 애들은 뭘 해도 맞어”라고 말하며 우연히 입고 온 오늘의 착장이 찰떡인 지창욱의 패션 센스를 칭찬해다.


어느 정도 작업한 소금물은 다시 바대로 되돌려 준다고 한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