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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툴거리면서 슬쩍 들어주는 츤데레라고? 아기 상어

2019-10-08 02:52:08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하동균 매니저가 하동균의 '사랑꾼' 면모를 공개한다.


매니저에 따르면 평소 하동균은 음악 외에 대한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하는 '철벽왕'이자 툴툴거리면서 슬쩍 들어주는 '츤데레'라고.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하동균과 그의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매니저가 하동균이 동요 ‘아기 상어’를 직접 연습해 불러줄 정도로 그를 무장해제 시키는 ‘이들’이 있다고 폭로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철옹성 같은 하동균을 단번에 무너뜨리는 상대는 누구일지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감성을 자랑하는 그가 부르는 '아기 상어'는 과연 어떨지 이날 밤 11시5분 방송된'이어 “예전에는 팬들이 뱀파이어라고 할 정도로 어둡게 지냈다.


정말 밝아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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