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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아들 여섯 명을 합동으로 돌봤다? 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2019-10-08 01:26:11

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오후 방송된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서는 두산 베어스 최경환 코치 부부와 이웃사촌인 허각이 김구라와 서장훈의 돌봄 조력자로 깜짝 등장한다.


4형제의 등하원 도우미로 다시 출동한 김구라는 하원 길에서 자신의 두 아들을 마중나온 허각을 즉석에서 스페셜 육아 조교로 섭외해, 서장훈과 함께 자연스럽게 아들 여섯 명을 합동으로 돌봤다.


207cm의 거구에게는 비좁은 어린이집 교실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일을 하고 있는 서장훈의 모습에 줌마테이너 4인방 김지선, 김가연, 김미려, 정주리는 “서장훈씨는 일을 찾아서 한다”라고 극찬했다.


반면, 김구라에 대해서는 한 목소리로 “구박 좀 받아야 돼”, “우리랑 같이 내보내야 돼”라면서 못마땅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천군만마와 같은 허각의 합류에도 불구, 잠시도 쉬지 않는 여섯 개구쟁이들로 인해 진땀을 흘리는 김구라, 서장훈, 허각의 영혼 가출 표정이 포착돼 셋이서도 결코 쉽지 않은 극한 돌봄이 펼쳐질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갑상선암을 이겨내고 최근 ‘불후의 명곡’ 우승까지 거머쥔 허각의 궁금했던 근황과 함께 엄마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놀이방 같은 허각 하우스 내부도 공개됐다.


줌마테이너들의 극과 극 반응을 이끌어 낸 김구라X서장훈 콤비의 돌봄 현장은 5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공개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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