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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사업을 하나 시작했다고…?

2019-10-07 20:49:09

사진=MBC에브리원대한외국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에브리원대한외국인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만능 엔터테이너'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현영, 배우 이선진, 가수 권현빈 콩고 왕자 조나단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현영은 "일단 두 아이의 엄마라 육아를 열심히 하였다. 또 사업을 하나 시작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용만은 "한국말을 정말 잘한다"며 "몇 년이나 살았냐"고 물었고 조나단은 "11년 정도 살았다"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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