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이릭은 여행계획 회의에서부터 “독립운동에 대한 전시인가 봐. 정말 흥미롭다”라고 말하며 친구들에게 방문을 권했다.박물관에 들어서자 역사 덕후인 에이릭은 해박한 지식을 뽐내며 친구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설명해주었다.
에이릭은 가장 보고 싶었던 3.1 운동 전시를 살펴보며 “3.1 운동은 1919년에 있었던 일로 올해가 100주년이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호쿤의 노르웨이 친구들이 소개됐다.
첫 번째 친구인 보드는 선생님으로, 집 없이 보트에서만 2년을 살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보드는 그 이유를 "보트 타는 게 좋으니까요. 지금도 언제든 나가서 보트를 타고 싶어요"라고 간결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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