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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을 손질한 후 칼을 가지고~ `삼시세끼 산촌편`

2019-10-07 10: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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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8주 연속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이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지키며 시청자들에게 끝없는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염정아는 윤세아가 직접 밭에서 뽑아온 더덕을 손질한 후 칼을 가지고 얇게 다졌다.


그 사이 박소담은 더덕구이 양념장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염정아는 같이 먹을 황태국을 완성하며 저녁 메뉴를 만들었다. 


박서준은 남다른 열정 가득 일꾼 모드에 일명 ‘산촌 호미네이터(호미+터미네이터)’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고. 평소 남들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일하는 염정아조차 “서준이 땅 파는 속도를 내가 못 쫓아가겠다”라며 놀라고, 윤세아는 “(서준이가) 일머리가 있다”는 칭찬을 덧붙인다.


네 사람의 손발 맞는 노동력에 주어진 일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 새로운 문제에 부딪힌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박서준은 "저 오늘 거침없습니다"라며 거침없는 일꾼 모드를 장착하고 나선다.


'세끼 하우스' 곳곳을 말 그대로 '거침없이' 누비며, 멤버들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마다 곁에서 나타나는 센스를 발휘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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