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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이제는 제 모습으로 돌아와... 그 공 하나 아쉬워

2019-10-07 09: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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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美 프로야구 엘에이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투수 류현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 그가 오늘(칠 일) 등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중계 채널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류현진 중계가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류현진은 정규시즌이 끝난 상황에서 월드시리즈를 위한 첫 관문인 디비전 시리즈의 첫 상대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 선발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시리즈 삼차 전을 맞이해 일 회에 아웃카운트를 하나 잡은 후 볼 넷으로 타자를 출루 시켰다. 이어 Juan Soto에게 던진 패스트볼이 홈런으로 연결돼 두 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이 회에 들어서는 첫 두 명의 타자를 삼진으로 잡았고, 다음 타자도 플라이 볼로 아웃을 시키며 안정을 찾았다.
류현진 중계는 케이블 엠비씨 스포츠 플러스, naver 해외야구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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