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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으면 좋겠으니까 라고! ˝여름아 부탁해˝

2019-10-07 09:08:10

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방송화면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준호(김사권)는 상미(이채영)와 대성(김기리)이 같은 호텔방에 있었다는 것을 확인한다.


상미는 “미쳤어 미쳤어 니가 왜”하며 분노하고 대성은 “난 니가 한준호와 이혼했으면 좋겠으니까” 라고 말한다.


오대성은 "난 네가 한준호랑 이혼했으면 좋겠으니까 더 이상 그 자식이랑 사는 거 못 보겠다"며 "옛날에 당당했던 주상미는 온데간데 없고 초라한 모습만 남았다"며 다그쳤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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