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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2004년 아들을~

2019-10-07 08:48:08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박영규는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조윤희, 박영규, 박해미, 설인아, 오민석, 윤박이 출연했다.


2014년 ‘연기대상’ 시상식 당시 박영규는 우수연기상 수상 후 아들을 위한 노래로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 바. 박영규는 지난 2004년 아들을 가슴에 묻었다.


박영규는 “이렇게 좋은 날,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이 아빠를 보고 싶어 할 거라 생각 했다. 내가 빛나면 우리 아들이 나를 빨리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나 열심히 살아서 상도 받게 됐다.


그러니 우리 아들과 노래하겠다’라는 축배의 노래였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배우들은 뷰티풀한 케미는 물론 원더풀한 입담으로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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