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 PD는 “실제로 만나보니까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비주얼 조합이 아름다워 놀랐다. 대화할수록 인간적인 매력과 순수함이 느껴져 더 반했다”며 “첫 미팅에서부터 이미 많은 의견을 적극적으로 내줘서 앞으로 방송을 통해 세 MC가 대본이나 의상 콘셉트까지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랜 기간 MC로 애써준 세븐틴의 민규와 배우 신은수 덕분에 방송이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정익승 PD는 기존 MC들도 언급하며 "오랜 기간 MC로 애써준 세븐틴 민규와 신은수 덕분에 인기가요가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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