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분에서 최귀화는 혼돈과 고뇌, 절망에 빠진 사람의 예민함을 두드러지게 표현해내는가 하면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뉘우치며 진심으로 사죄하는 배홍태를 만들어내며 점차적으로 성숙하게 발전해가는 캐릭터의 변화를 보여줬다.
검찰은 새로운 증거를 제출하겠다고 했고, 판사는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주게 됐다.
홍태는 인권증진위원회(이하 인권위)에 하루 휴가를 내고 증거를 찾기 위해 피고인 연주석의 집을 찾아갔다.
홍태는 연주석의 집에서 새로운 증거를 찾아내고 당시 재판을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윤서(이요원)를 찾았다.
인권증진위원회( 이하 인권위)을 찾아온 진정인 박기수는 윤서(이요원)와 홍태(최귀화)에게 “제 모습이나 전과자라 경찰들처럼 판단하지 말라”고 부탁한 후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피진정인 구민용 경사는 박기수를 특수 강도 혐의로 긴급 체포를 했지만, 박기수는 경찰이 추정하는 사건 당일 자신은 알리바이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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