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지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여전히 엉뚱하고 사랑스럽지만 한층 성숙하고 단단해진 한주를 이제 보내려합니다. 멜로가체질의 한주로 지냈던 시간이 배우 한지은으로서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더 가슴속에 오래 간직 될 것 같아요. - 나와 멍뭉미를 함께해준 내 파트너 재훈씨 공명, 내 하나뿐인 아들 인국이 설우형. 너무 든든했어. 내 친구들 진주랑 은정이. 너희는 말해 뭐해. 내 최고의 선물 사랑해. (우희야, 나도 가장 고맙게 생각한다. 천우희와 전여빈이 있어 한지은도 있었어. 고마워) 우리 멜로가체질의 모든 식구들. 그대들의 뜨거움으로 우리가 사랑받을 수 있었어요. 기억할게요. - 그리고 멜로가체질을 뜨겁게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간직할게요. 우리 멜로가체질이 시청자분들의 일상에 위로와 기쁨이 되었길 바라요. . . 안녕.”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인국씨 어찌 보내요...ㅠㅠㅠ”, “멋진 드라마였어요”, “황한주님 사랑합니다”, “이뻐요”, “고생했어어어어~~” 등으로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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