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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주말에 훌쩍 부산집에 왔다고 글을 적었다

2019-10-06 17:00:02

사진=박시연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박시연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박시연은 지난달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빠가 보고싶어서 아이들 데리고 주말에 훌쩍 부산집에 왔다"고 글을 적었다.


"아~~~좋다. 엄마밥상. 보물들아!! 엄마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을 때가 있어~ #엄마밥상 #사랑해요엄마아빠"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한편 박시연은 두 딸을 키우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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