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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 1`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중간!

2019-10-06 15: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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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강예빈 최희 배슬기 김승혜가 출연한 여자 솔로 연예인 특집이 계속된다.


매니저의 강력 추천으로 썸바이벌에 출연한 최희는 “솔로 탈출”을 외치며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임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중간 선택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썸녀는 바로 배우 강예빈이었다.


주 “동종업계가 아닌 비연예인과 진지하게 썸을 타기 위해 나왔다”며 썸에 대해 의지를 밝혔던 그녀는 두 썸남의 선택을 받으며 최고 인기녀로 등극했다.


’썸젠가‘는 나무 블록에 썸에 관련된 질문과 미션들이 적혀 있어, 서로의 연애 취향이나 솔직한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 젠가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조심스레 게임에 임하던 강예빈과 두 썸남은 게임이 지속될수록 더욱 뜨거운 러브라인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최희는 최종 선택을 앞둔 옥상 캠핑에서 마음에 둔 썸남에게 수박을 먹여주며 연애 고수다운 애정 공세를 펼쳤다.


강예빈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곳은 엉덩이다”라며 대답하자, 대표이사 역시 “남자의 섹시는 치골과 등에서 나온다. 나는 그 두 곳에 자신 있다”며 응수했다.


“보여줄 수 없겠죠?”라고 농담처럼 던진 강예빈의 말을 들은 대표이사는 갑자기 입고 있던 셔츠를 벗으며 근육을 자랑했다.


그의 거침없는 매력에 현장은 발칵 뒤집혔고, 이를 지켜보던 다른 연예인들 역시 “이 정도로 뜨거울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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