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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손톱과 발톱을 잘라주는 모습을 보였다

2019-10-06 14:05:12

TV조선'아내의맛'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조선'아내의맛'캡처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정준호가 딸 유담 양의 육아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1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딸 유담 양과 함께 보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정준호는 "회장님 네일샵 왔습니다"라고 상황극을 하며 직접 딸의 손톱과 발톱을 잘라주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노안으로 안경을 들썩이며 발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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