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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인김현균은 장 회장을 업고 양지가로 데리고 왔고! ‘태양의 계절’

2019-10-06 03:04:05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84회’에서 미란(이상숙)은 태준(최정우)로 인해서 손녀 샛별(김시우)와 재복(황범식)이 죽고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


정도인(김현균)은 장 회장을 업고 양지가로 데리고 왔고 태준(최정우)은 장 회장이 유월(오창석)의 집에 갔었다는 것을 모르고 정희(이덕희)에게 “아무래도 치매인 것 같다”라고 하며 걱정하는 척했다.


이혼을 코앞에 두고 기회를 놓친 윤시월은 “그래 재밌더라 아주 고소해 미치겠더라 그러니까 왜 우릴 이렇게 만들어”라고 화를 냈다.


최광일은 ‘우리’라는 말에 발끈하며 “대체 내가 왜 이런 여잘 좋아한 건지”라고 코웃음을 쳤다.


덕실(하시은)은 꿈에서 죽은 딸 샛별을 만난 후 정신이상 증세를 보였다.


색별이 나타나자 덕실은 샛별아. 샛별이 엄마 보로 온 거야?라며 반가워했다.


샛별(김시우)은 덕실(하시은)을 데리고 양지가 앞에 서서 집안을 손가락으로 가리켰고 맨발로 잠옷을 입고 장 회장 집 앞에 서 있는 덕실을 보고 깜짝 놀랐다. 


미란(이상숙)은 장 회장이 유월에게 준 과자를 먹으며 유월의 속을 긁었고 맨발로 잠옷을 입고 장 회장 집 앞에 홀로 서 있는 덕실을 보고 깜짝 놀랐고 덕실은 미란에게 “샛별이가 여기에 손가락을 가리키며 윤시월에게 복수하라고 했다”라고 말하며 경악을 하게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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