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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코사놀 쿠바산,호주산’ 하루에 20 40mg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하루 적정량이라고

2019-10-06 00: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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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코사놀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폴리코사놀은 하루에 20-40mg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하루 적정량이라고 보면된다. 이 이상 섭취하는 것은 과다복용으로 부작용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다.


임산부나 성장기 어린이는 섭취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복용법을 잘 숙지후 복용을 해야한다.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폴리코사놀, 호주산 사탕수수에서 축출한 폴리코사놀 등 폴리코사놀 원산지는 많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효능이 있는 폴리코사놀은 쿠바산뿐이다.


부작용은 적정량 수준을 넘어 과다복용시 나타날 수 있다. 적정량 수준을 넘어 지나친 섭취를 하게 되면 수면장애나 현기증 두통, 보고통, 속쓰림, 피부발진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폴리코사놀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심뇌혈관 질환 발생율 자체를 떨어뜨려준다고 한다. 특히 단순히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높여주는 것 외에도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감소해준다. 실제로 폴리코사놀을 20mal 씩 4주간 섭취한 실험의 결과로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은 29.0%가 증가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은 22%가 감소했다고 한다. 따라서 정리하자면 폴리코사놀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주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혈압을 낮추어주니 현대인들이 많이 걸리는 고혈압과 협심증, 동맥경화나 뇌졸중 같은 질환 가능성을 낮춰주는 것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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