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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원 회장, 티브이 보던 이들 비롯 방미도 부러워해... 사업 위해 매물로 내놔

2019-10-05 16: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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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김옥원 회장, 티브이 보던 이들 비롯 방미도 부러워해... 사업 위해 매물로 내놔

티브이를 시청하던 많은 사람들이 김옥원 회장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는 토요일 오후다.
이는 그가 갖고 있는 집을 방미가 방송에서 소개를 한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방미, 그리고 김옥원 회장이 장악을 하고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오늘(오 일) 낮 세시 이십 분 티브이조선에서는 가수 방미가 등장해 김옥원 회장의 집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방미는 과거 가수로 활약을 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을 했다. 그녀는 서울, 제주도, 하와이 등에 집을 갖고 있으며 부동산으로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미는 부산에 마린시티에 있는 팔십 층 초고층 아파트로 향했고, 특히 이 건물의 꼭대기에 있는 펜트하우스를 방문했다.

이 곳은 부산 전체가 다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 김옥원 회장이 소유를 하고 있었다.
김옥원 회장은 주식회사 펜타곤의 씨이오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그는 사업을 위해 이를 매물로 공인중개사에게 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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