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서진은 안전한 두 줄 그네 만들기에 돌입했다.
외줄 그네보다 훨씬 복잡한 제작과정을 거친 후 그네가 완성됐지만, 현실은 '노잼' 그네였다.
이서진은 "여기는 정헌이랑 유나의 데이트 장소만 제공한 것 같다."고 예측했고 이 예상이 적중했다.
이서진은 영상 속 브룩과 그레이스가 부르는 “서진이 삼촌은 요리 왕이야!”라는 가사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영상에 푹 빠져들었다.
그러던 중 급기야 다음 날 메뉴인 짜장면을 언급해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짜장면을 만들 것” “짜장면으로 이연복을 누르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리틀이들과 마트에 방문한 이서진은 너도나도 유아용 자동차 카트를 타겠다는 리틀이들을 위해 혼자 쌍카트를 모는 열정을 보였다.
그의 1인 쌍카트 운전에 온 마트의 시선이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방송 말미에는 마지막 돌봄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기는 달걀 부화기를 가져왔고, 박나래는 대형 비누방울 놀이를 준비해 리틀이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
이서진은 첫 번째로 들어오는 리틀이와 마트를 보러 가야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서진은 "난 내 조카랑 둘이 있을때도 어색해!"라며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 장면은 4.7%의 시청률로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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