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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 죽음에 엮인 것을 알게 되며 갈등을 겪는다 

2019-10-05 14: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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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김미숙(선우영애 역)과 나영희(홍유라 역)가 극과 극 모성애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영웅(박영규)과 설아(조윤희)는 청아(설인아)가 준겸(진호은)의 죽음에 엮인 것을 알게 되며 갈등을 겪는다. 


조윤희는 ‘사풀인풀’에서 야심 가득한 아나운서 ‘김설아’ 역으로 활약 중이다.


김설아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며 부단히 노력하는 인물이다.


조윤희는 당당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캐릭터의 매력을 100% 발휘하며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조윤희가 드라마 속에서 그려나갈 ‘김설아’에 기대가 모인다.


먼저 선우영애는 딸이 죽음을 생각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것도 잠시, 딸을 지켜야한다는 생각으로 구준겸의 죽음을 사고로 위장했다.


결국 그의 거짓말로 죽음의 비밀은 돌이킬 수 없게 된 상황. 그런 가운데 뒤늦게 김청아가 학교폭력에 시달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선우영애는 딸의 아픔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에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렸다.


꼭 되고 싶은 경찰공무원 시험에 불합격, 계속 낙방 중이다.


왜 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또 떨어지면 뭐 먹고 살까. 인생은 암담한데 인생철학은 낙천적이라 뭐든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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