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효진은 "제가 맡은 선영은 아주 냉소로 가득찼다. 얼마 전에 뒷통수를 맞아서 사랑은 믿지도 않는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가득 차있다"고 답했다.
김래원은 "제가 맡은 재훈은 굉장히 까칠해보이는데 허당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만 먹으라고 했더니 안 먹더라. 설득을 잘 당하는 타입이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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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14: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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