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멜로가 체질, 방송에서 다미는 동기허준석 분의

2019-10-05 14:37:06

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김영아는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멜로가 체질은 참 행복한 작품이었다. 좋은 작품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제가 그런 좋은 작품을 만났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 가득한 마음을 내비쳤다.


방송에서 다미는 동기(허준석 분)의 깜짝 프로포즈에 응하며, 특유의 당돌한 매력이 드러나는 입담을 펼쳐 재미를 선사했다.


뜬금없이 청혼한 동기에게 “그래 그럼. 언제 할까?”라고 묻는 등 쿨한 태도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천우희는 “5개월 동안 정말 쉼 없이 연기했는데 진주로 살아오면서 굉장히 자유롭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에서 스태프분들과 배우들, 감독님 다 너무 합이 잘 맞았고 서로 격려하고 힘이 되어주는 행복한 현장이었습니다.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 방송에서 소진은 남친과 50일이 돼 커플링을 한 채 그동안 볼 수 없던 온화한 미소와 함께 등장, 이어 그녀의 혀 짧은 애교 가득한 멘트가 작렬하는 상상 불가한 모습이 그려지면서 마지막까지 제대로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마지막으로 이지민은 미소를 지으며 허준석(동기 역)과 좋아하는 카레를 먹는 장면으로 행복한 엔딩을 그려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믓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