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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아픔 딛고 새롭게 돌아와, 남편 향한 연민 드러내

2019-10-05 14: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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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탤런트 겸 연극배우, 감독으로 활동 중인 박해미가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왜냐하면 그녀가 지난해 있었던 배우자와의 사고, 또 이로 인한 심경을 등을 방송을 통해 뒤늦게 털어 놓았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박해미 남편이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오늘(오 일) 한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한 박해미는 작년 여름 남편이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아 사고를 내, 그 안에 타고 있던 직원들 중 두 명이 죽고 그를 포함한 세 명이 상처를 입은 바 있다.

그로인해 박해미는 남편과 파경을 맞았다. 그는 징역 사년 육개 월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다.
그녀는 아들을 포함해 그와 서로 합의를 하고 이혼을 했다고 밝히면서 그에 대한 연민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박해미는 큰 아픔을 딛고 새롭게 뮤지컬 일을 다시 시작하며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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