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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쟤??

2019-10-05 14: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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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성유리는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 출국을 앞둔 남편 안성현과 통화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캠핑 첫 날 캠핑카에서 취침하기 전 안성현과 전화통화를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쟤 왜 혀가 짧아졌어"라고 말했고 이진은 "항상 그렇게 통화해"라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성유리는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들고, 때로는 가감 없는 셀프 디스로 웃음을 주는 등 잠재되어 있던 개그 본능과 솔직,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끌어올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성유리의 남편으로 더욱 유명한 안성현 코치는 1981년생으로,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2005년 KPGA에 입회해 현재는 프로 골퍼들을 가르치고 있다.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로도 활동 중이며 SBS골프 채널 해설위원도 맡고 있다.


안성현과 한참 통화를 하던 그는 "건강하게만 갔다 와요"라며 "내가 모래밭에 유리 러브 성현 써놓고 갈게. 알려뷰 뿅"이라고 얘기했다.


성유리는 "이전에는 멤버들과 캠핑을 떠난다는 것을 생각해본 적도 없었고, 핑클로 무대에 다시 선다는 것은 너무나도 막연하기만 한 일이었다. 하지만 '캠핑클럽'을 통해 이 모든 것이 실현되었고, 새로운 경험을 한 값진 시간이었다.


그 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캠핑 여행부터 무대까지 매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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