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김수미와 세아들들은 주문진에서 오프닝부터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한 상황국을 했고 진짜 도깨비 의상을 입은 윤정수를 맞이했다.
윤정수는 트렌치코트를 질질 끌며 등장했고 '짧은 공유'가 되어 웃음을 선사했다.
윤정수는 강릉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 스페셜 가이드를 하게 됐는데 버스 탑승을 하면서 '현지인 투어'에 나섰다.
윤정수는 해당 장소의 소유주가 자신의 외삼촌이라는 사실과 함께, “한 살 즈음 부모님이 이혼하신 뒤 어머니의 몸이 불편해 외갓집에서 외삼촌 가족과 함께 살았다”라며 과거를 추억했다.
해가 진 후 다시 모인 ‘수미네 가족’은 강릉 밤바다와 둥근 달을 바라보며 마지막 만찬을 즐겼다.
김수미가 시장에서 사온 각종 음식과 신선한 해산물로 배를 채운 이들은 자연스럽게 속이야기들을 꺼내기 시작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