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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코 녹두전’ 1일 방송에서 쑥은 녹두를 위기에 몰아넣으며

2019-10-05 07: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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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일 오후 방송된 KBS2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동주(김소현)가 녹두(장동윤 분)의 수염을 만졌다.


1일 방송에서 쑥은 녹두를 위기에 몰아넣으며 이목을 끌었다.


행동대장인 쑥이 무월단 소집에 몰래 잠입한 녹두를 알아채고 자신을 뒤따르는 녹두를 쫓으며 턱 끝까지 추격했다.


쑥은 녹두와 격렬한 검투를 벌이며 녹두의 복면을 제거하고 녹두의 정체가 발각될 상황을 야기했다.


극 말미 무월단 비밀을 파헤치려는 녹두와의 추격전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고 이어진 예고에서 녹두의 목에 칼을 들이미는 쑥의 모습이 등장, 스토리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광해는 허윤을 강하게 응시한 채 "그대에게 다 들은 말인데 내 괜한 걸 묻는구나. 거짓일 리 없거늘. 그대가 날 속일 리가 없거늘. 그렇지?"라며 허윤을 떠보며 재차 사실을 확인했다.


동주는 녹두에게 엉덩이에 약을 발라주겠다고 말하자, 녹두는 당황했다.


동주는 녹두에게 "언니라고 불러도 돼요?"라고 물었지만, 녹두는 그럴수 없다고 거절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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