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다음 더덕을 방망이로 두드려 납작하게 만들었다.
두들기면서 더덕이 갈라질 수 있으니 살살 적당한 힘으로 두들기는 것이 중요하다. 달군 팬에 기름 없이 더덕을 올려 약불에 구워준다.
기름을 넣지 않는 이유는 더덕의 향을 살리기 위해서다.
걱정하는 김수미와는 달리 김용건은 "불 조절을 잘 하면 된다"면서 "못 먹어도 Go"라며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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