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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마사지’ 이와 같이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므로 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2019-10-05 02: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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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단유를 하는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수유 또는 유축량을 서서히 줄여간다, 가급적 밤중수유를 하지 않는다, 단유에 좋은 식품을 활요하고 수분첩취를 줄인다, 가슴 냉찜질팩을 이용한다. 이와 같이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므로 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알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엄마로가는 지름길이다.


단유를 시작하면 가습ㅁ이 부푸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이럴때는 충분한 마사지롤 풀어주어야 한다. 젖을 뗀 후 3일 이후 일주일 간격으로 진행한다. 유선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오래된 젖을 깨끗이 짜내는 것도 중요하다.


만들어진 모유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조금씩 가슴 안에 쌓여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만들어진 모유의 ㅑㅇㅇ에 비해 아기가 먹는 양이 적거나 모유수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모유가 너무 많이 생성되는 경우에도 생긴다.


결정하고 유축을 중단 후 모유량이 완전히 마르게 되기까지는 적어도 2주 이상 소요가 되기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1,2 달의 시간적 여유를 갖고 단유에 효과적인 방법들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결심하면서 수유 텀과 수유량을 줄이면 가슴에 모유가 차오르면서 젖몸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즉각적인 쿨링케어로 가슴 열감 및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양배추크림이나 가슴에 붙이는 냉각젤쿨링팩같은 방법으로 도움을 받으면 수유 텀과 모유량을 줄이면서도 열감과 통증을 완화하고 젖몸살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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