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쿄 국제 영화제는 지난 1985년 도쿄에서 시작되어 매해 10월 개최되는 아시아의 중요 영화제 중 하나로, 독특한 장르를 구축하거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감독들의 영화를 선정하였다.
특히 '아시안 퓨처'는 도쿄 국제 영화제의 주요 섹션 중 하나로, 신선한 장편 영화를 연출한 아시아 감독들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부문이다.
박철우 감독의 '애월'은 제주도의 감성을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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