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 사람이 차를 타고 이동 하던 중 장성규는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프리선언 6개월차, 현재 7개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그는 "부모님 생계도 제가 책임지고 있다"라며 "도전을 하지 않으면 해결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것.
한혜진은 “자기 일도 열심히 하는데 남이 하는 일에도 열심히인 사람”이라며 유재석에 대해 말했다.
유재석은 끊임없이 “혜진아”를 부르며 참견했다.
한혜진은 “오빠 딱 봐도 제가 훨씬 많이 했다”면서 웃었다.
유재석은 “혜진아 너 갑자기 왜 그렇게 머리 숨이 죽어보이지 기분 탓인가?”라고 물었고 한혜진이 땀이 나서 그렇다고 말하자 “샵 안 갔다와도 되는데 내가 너 전화번호 알았으면 얘기 해주는 건데”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장성규는 “혜진아 나 네 전화번호 알려줘 제일 친한데 전화번호를 몰라”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싫어”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유재석은 “너네 둘이 번호도 몰라?”라고 물었고 장성규는 “네 밀당 중이에요”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금방 갚게 될 것"이라고 응원하며 "올라가는 것도 네가 의도한 게 아닌 것처럼 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라”고 조언했다.
한혜진은 "네가 프리를 한다고 해서 잘 되는 게 아닌데 뛰어든다는 게 대단하다"라며 "너 정말 어른 같다"라며 장성규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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