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러던 중 이승기와 양세형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시작됐다.
과거 몇 차례 대결을 펼친 전적이 있는 두 사람은 지난 대결을 떠올리며 승부욕에 불타는 모습을 보였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노래방 기계를 발견하자 너나 할 거 없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양세형은 웃으면서 유병재가 돼지갈비로 4행시를 짓는다고 했다라고 말했고 이에 유병재는 “돼지고 싶냐?”라고 첫음절을 말하게 됐다. 이때 노사연과 이무송 부부가 문제를 제기했던 '깻잎사건'을 언급했는데 연인이 이성과 술을 마신다면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장나라에게 물었다.
대결은 ‘집사부일체’ 멤버와 친구의 승부로 이어졌다.
결과에 승복하지 못한 한 멤버가 자신의 원수(?)를 갚기 위해 친구를 소환한 것이다.
전과 달리 비장한 모습으로 등장한 친구는 멤버 못지않게 진지한 모습으로 대결에 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