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중 명량해전은 우리에게 영화로도 익숙한 전투. 명량해전 당시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라는 이순신 장군의 말이 유명하게 남아 있다.
긴 다리로 성큼성큼 등장해 무반주로 ‘거북선’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평소 이순신 장군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고 밝힌 것.
중간중간 존경하는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지식도 줄줄 읊었다고.이진혁의 이 같은 열정에 ‘선녀들’ 모두 동생을 향한 과(?)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한다.
이진혁의 이 같은 열정에 ‘선녀들’ 모두 동생을 향한 과(?)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한다.
김종민은 “내 직속후배”라며 이진혁을 챙겼고, 전현무는 “역사돌이 되는거야”, “제발 고정하자”며 끈질기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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