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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그중 명량해전은 우리에게 영화로도 익숙한?

2019-10-04 18: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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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선을넘는녀석들리턴즈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9월 29일 방송되는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7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임진왜란의 영웅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 승리, ‘노량해전’에서의 최후 등이 다뤄지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이날 선녀들은 이순신 장군이 크게 승리를 거둔 명량해전, 노량해전의 격전지를 찾았다.


그중 명량해전은 우리에게 영화로도 익숙한 전투. 명량해전 당시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라는 이순신 장군의 말이 유명하게 남아 있다.


긴 다리로 성큼성큼 등장해 무반주로 ‘거북선’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평소 이순신 장군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고 밝힌 것.


중간중간 존경하는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지식도 줄줄 읊었다고.이진혁의 이 같은 열정에 ‘선녀들’ 모두 동생을 향한 과(?)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한다.


이진혁의 이 같은 열정에 ‘선녀들’ 모두 동생을 향한 과(?)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한다.


김종민은 “내 직속후배”라며 이진혁을 챙겼고, 전현무는 “역사돌이 되는거야”, “제발 고정하자”며 끈질기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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