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성규는 "4개월 전 스페셜 DJ를 했던 날 너무 기뻐서 사진을 찍고 간직했다. DJ를 또 해보고 싶었고 꿈같은 일이었다. 꿈이 이뤄져서 엄청난 부담감이 있다. 꿈이 이뤄진 첫날이다. 여러분을 믿고 해보겠다. 여러분을 위한 DJ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선물을 받은 장성규는 "뵌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명품을 선물해 주시다니"라며 "혹시 이거 보여주기식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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