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현미는 오프닝 무대의 다음으로 등장해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부르는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중후반부에 다시 나와 자신의 수많은 히트곡 중 하나인 ‘정말 좋았네’로 나이 잊은 열창을 선보였다.
참고로 나미애는 지난 2014년 Mnet에서 방송된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트로트 엑스’의 우승자 출신으로 그 이후 무명 설움을 벗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그녀의 나이는 1965년생으로 현재 55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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