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날 녹여주오’ 1회에서 현기는 동찬을 도와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현기는 실험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고미란(원진아 분)을 따라다니며 설득하기도 하고, 냉동인간 프로젝트의 성사를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등 열혈 조연출의 면모를 보였다.
20년동안 뉴스 앵커 자리를 지켜온 나하영의 완벽한 면모는 눈길을 끌었다.
아나운서에서 보도국장으로 승진하며 완벽한 커리어를 쌓은 그의 뉴스 진행은 물흐르듯 매끄러웠다.
냉동 보관된 난자로 출산에 성공한 산모의 뉴스를 전하던 중 뉴스에 적힌 ‘냉동인간’이라는 단어를 읽으며 흔들리는 눈빛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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