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상민은 아내 모르게 스케줄 다니는 근황을 털어놓는다.
그가 아내에게 스케줄을 숨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듣던 김응수가 박상민에게 자신의 칠순 잔치를 미리 부탁하며 웃음을 더했다.
박상민은 감쪽같은 변장 비법을 공개한다.
심지어 그의 아버지도 몰라볼 정도라고. 그는 단 1초 만에 변장에 성공하며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이를 본 안영미가 뜻밖의 도플갱어를 찾아내며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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