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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범인을 잡기 위해 지하철로 출동한 각 잡힌

2019-10-04 08:29:05

사진제공=tvN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tvN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1일 밤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가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인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 수사기다.


‘유령을 잡아라’ 측은 1일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 역으로 변신한 문근영의 첫 촬영컷을 공개했다.


범인을 잡기 위해 지하철로 출동한 각 잡힌 새내기 모습에서 범인을 지경대에 인도하는 모습까지, 청순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경찰에 몰입한 문근영의 모습이 관심을 북돋는다.


지하철 너머 범인을 예의주시하는 문근영의 눈빛이 유독 빛난다.


자신 앞에 있는 먹잇감을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듯 ‘똘기’를 풀 장착한 모습인 것.


뜨거운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지경대 신입경찰 유령을 당돌하고 똑 부러지게 그려낼 문근영의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관련해 문근영은 “극 중 지경대 신입 ‘유령’은 무슨 일이든 열정이 넘치는 캐릭터”라고 소개한 뒤 “때문에 잘 웃고 잘 울고 잘 욱하고 또 잘 풀리는, 한마디로 ‘우당탕탕’이 어울리는 인물”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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